사도행전 16:37
바울이 이르되 `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우리를 내어 보내고자 하느냐 ? 아니라 저희가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' 한대
사도행전 22:25-29
이 말 하는 것까지 저희가 듣다가 소리질러 가로되 이러한 놈은 세상에서 없이 하자 살려 둘 자가 아니라 하여
시편 58:1-2
(다윗의 믹담 시. 영장으로 알다스헷에 맞춘 노래) 인자들아 ! 너희가 당연히 공의를 말하겠거늘 어찌 잠잠하느뇨 너희가 정직히 판단하느뇨
시편 82:1-2
(아삽의 시) 하나님이 하나님의 회 가운데 서시며 재판장들 중에서 판단하시되
시편 94:20
율례를 빙자하고 잔해를 도모하는 악한 재판장이 어찌 주와 교제하리이까
잠언 28:1
악인은 쫓아 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니라
다니엘 3:25-26
왕이 또 말하여 가로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네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
다니엘 6:18-19
왕이 궁에 돌아가서는 밤이 맞도록 금식하고 그 앞에 기악을 그치고 침수를 폐하니라
마태복음 10:16
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
사도행전 16:20-24
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`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케 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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